‘055’라는 쓰기도 좋고 기억하기도 좋은 호수를 지닌 이 가게는 신선한 생선을 판매하고, 주문한 음식이 빨리 나온다는 두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. 특히 이 가게의 축양지에서는 바닷가재, 능성어 등 활어를 양식하고 있으며, ‘신선한 흰다리새우’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화롄 토박이에게 가장 친숙한 ‘먀오커우 홍차’는 오래된 공동체가 위치한 청궁가 골목에 숨어있으며, 전통적인 외관과 인테리어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. 이 가게의 가장 큰 특징은 특수한 강철 파이프를 통해 2층에서 1층으로 홍차를 내려보내 수도꼭지를 열기만 하면 홍차를 바로 서빙할 수 있다는 데에 있으며 땅콩탕, 아몬드탕과 같은 전통 음식도 판매하고 있습니다.